로데릭 스트롱 - 하프 넬슨 백 브레이커 ( Half Nelson Back Breaker )

로데릭 스트롱이 에이플런에서 엘 제네리코에게.

아.. 굉장히 아프겠다. 보통은 다리로 찍는데. 하프 넬슨 자세에서 들어올려서

무릎으로 보통은 찍는데. 고통 2배. 에이프런 끝쪽에 찍어버렸다. 아.. 보통 타격점이 등이라 더 아프긴 해도.

최근에는 피니쉬 셋 업 무브로 사용하고 있고, 얼마나 백브레이커를 써댔으면

' 백브레이커의 메시아 ' 라 불리기도 한다. 사용자는 이때까지 봐온건 로데릭 스트롱 하나 뿐이다.

사실 하프 넬슨 백브레이커도 아닌거 같긴 한데. 무브 자체가 살짝 비슷한거 같아. 일단 이렇게 끄적여서 올림.

by Kerrigan | 2008/08/10 22:56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jds8142.egloos.com/tb/193873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