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0일
로데릭 스트롱 - 하프 넬슨 백 브레이커 ( Half Nelson Back Breaker )

로데릭 스트롱이 에이플런에서 엘 제네리코에게.
아.. 굉장히 아프겠다. 보통은 다리로 찍는데. 하프 넬슨 자세에서 들어올려서
무릎으로 보통은 찍는데. 고통 2배. 에이프런 끝쪽에 찍어버렸다. 아.. 보통 타격점이 등이라 더 아프긴 해도.
최근에는 피니쉬 셋 업 무브로 사용하고 있고, 얼마나 백브레이커를 써댔으면
' 백브레이커의 메시아 ' 라 불리기도 한다. 사용자는 이때까지 봐온건 로데릭 스트롱 하나 뿐이다.
사실 하프 넬슨 백브레이커도 아닌거 같긴 한데. 무브 자체가 살짝 비슷한거 같아. 일단 이렇게 끄적여서 올림.
아.. 굉장히 아프겠다. 보통은 다리로 찍는데. 하프 넬슨 자세에서 들어올려서
무릎으로 보통은 찍는데. 고통 2배. 에이프런 끝쪽에 찍어버렸다. 아.. 보통 타격점이 등이라 더 아프긴 해도.
최근에는 피니쉬 셋 업 무브로 사용하고 있고, 얼마나 백브레이커를 써댔으면
' 백브레이커의 메시아 ' 라 불리기도 한다. 사용자는 이때까지 봐온건 로데릭 스트롱 하나 뿐이다.
사실 하프 넬슨 백브레이커도 아닌거 같긴 한데. 무브 자체가 살짝 비슷한거 같아. 일단 이렇게 끄적여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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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10 22: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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